소방청은 7일 오후 3시 소방청 대회의실에서'중증환자 이송체계 개선 관련 전국 시·도 구급과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증환자가 적정 의료기관에 신속히 이송될 수 있도록 소방청이 추진 중인 주요 이송정책을 전국 시도와 함께 공유하고, 관련 시범사업의 운영성과와 개선과제, 나아가 다가오는 9월 전국 확대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소방청이 보건복지부와 협업해 추진해 온 전라도 및 광주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의 운영성과를 공유하고, 시도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과제를 살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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