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가 결혼부터 양육까지 가족의 삶을 함께 지원하는 생애주기별 가족 맞춤형 프로그램 '다 함께 있을 때, 행복' 사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의 경제적 부담과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등 가족이 생애주기마다 겪는 어려움을 덜고, 가족이 함께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김순기 행정과장은 "가족의 행복은 지역사회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지원을 체감할 수 있도록 가족 맞춤형 정책을 지속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