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의 29년 기록 공백 채웠다… 새 ‘포천시사’ 시민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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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 29년 기록 공백 채웠다… 새 ‘포천시사’ 시민 품으로

포천의 역사와 문화, 인물 이야기를 새롭게 정리한 ‘포천시사’가 29년 만에 시민들에게 공개됐다.

7일 포천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과 지역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포천시사 발간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에 선보인 책은 전체 18권으로 추진 중인 포천시사 가운데 역사 분야를 다룬 첫 번째 결과물로 역사Ⅰ·Ⅱ·Ⅲ을 비롯해 문화유산과 인물, 지역 설화와 지명 유래 등을 담은 모두 6권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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