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산하 유스팀 오산고 소속 김강준, 신지섭, 이서현, 정현웅, 정하원 등 유망주 5명과 준프로계약을 체결했다.
정현웅은 대한민국 U17 대표팀 경력을 갖춘 측면 공격수로 민첩한 방향 전환과 드리블, 일대일 돌파가 강점이다.
유일한 2학년 정하원은 188cm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전진 패스와 롱패스, 좌우 전환 패스를 활용한 후방 빌드업 능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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