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일부터 운영 중인 ‘일자리 온’은 시흥시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AI 기반 일자리 플랫폼으로 구직자의 경력과 희망 직무를 분석해 적합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심층상담이 필요한 구직자가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에 상담을 신청하면 전문상담사가 잡케이 시스템 자료를 이용해 일자리 안내 등을 해준다.
지난달 30일까지 ‘일자리 온’ 이용 건수는 225건이었고 이 중 29건은 종합일자리센터 심층상담 컨설팅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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