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울주군 지역 성인PC방을 대상으로 일제 단속을 벌여 불법업소 7곳을 적발하고 관계자 7명을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체포된 업주 중 1명은 전자발찌를 부착한 상태에서 성인PC방을 운영하며 등급 미필 게임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권선경 울산경찰청 범죄예방질서계장은 "7월 시작된 특별단속으로 현장에 변화가 확인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 점검과 단속으로 불법 영업을 억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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