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정창수)는 내달 30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인 문형배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를 초청해 제11회 '강북구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강연 주제는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바꾼다'로, 서로를 향한 작은 배려와 호의가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전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강북구민 등 520명으로, 신청은 이달 10일 오전 9시부터 강북구 웹사이트 통합예약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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