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은 올 4월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양귀비·대마 불법 재배, 유통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49명을 검거했다고 7일 밝혔다.
단속 결과 마약성분이 있는 양귀비 재배사범 236명을 검거하고 양귀비 2만9438주를 압수했다.
해경은 B씨로부터 대마 1.36㎏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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