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과 영천시와 속초시, 울산시북구 시설관리공단, 여주시 하수도 등 5개 기관이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아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됐다.
평가에서는 경영관리 체계나 재무건전성이 미흡한 영천시시설관리공단,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울산시북구시설관리공단, 인천환경공단, 여주시 하수도 등 5개 기관은 최하위 등급인 '마' 등급을 받아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 가운데 울산시북구시설관리공단은 조직·인사관리 등 경영관리 체계와 사업수지비율 등 경영효율 성과가 미흡했고, 인천환경공단은 중대한 안전사고 건수가 동일 유형 기관보다 많고 최근 평가 결과가 크게 하락한 점 등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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