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콜롬비아의 유망주 크리스티안 오로스코를 영입하며 미래를 위한 투자를 이어갔다.
로호FC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뒤 포르탈레사로 옮겼고, 지난 시즌에는 어린 나이에도 1군에서 5경기를 소화하며 프로 무대를 경험했다.
콜롬비아 U17 대표팀에서 활약했고, 남미 U17 챔피언십에서는 콜롬비아의 준우승에 힘을 보태며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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