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에 떠내려왔나…강화군서 ‘北 목함지뢰’ 12개 발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폭우에 떠내려왔나…강화군서 ‘北 목함지뢰’ 12개 발견

북한 목함지뢰가 인천 강화군 일대 해안에서 2주간 12개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강화군과 군 당국은 북한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유실된 지뢰가 해류를 따라 강화도 해안까지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

군 당국과 강화군은 휴가철 해안 관광객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목함지뢰가 추가 유입될 가능성을 고려,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