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목함지뢰가 인천 강화군 일대 해안에서 2주간 12개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강화군과 군 당국은 북한 지역에서 집중호우로 유실된 지뢰가 해류를 따라 강화도 해안까지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
군 당국과 강화군은 휴가철 해안 관광객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목함지뢰가 추가 유입될 가능성을 고려,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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