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에 참여한 치매환자의 치료 지속성이 높아지고 치매 증상도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를 받은 치매환자는 모두 5974명이다.
홍승권 심평원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치매환자가 주치의에게 지속적으로 치료와 관리를 받을 수 있었고 치매 중증도 진행 지연과 증상 완화 등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했다”며 “시범사업을 개선해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주치의를 통해 치매전문관리와 포괄적 건강관리를 함께 받고 환자와 보호자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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