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진학 정보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1대1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태안군은 지난 5∼6일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특강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정보의 한계 때문에 자신의 꿈을 접는 일이 없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자기 적성과 역량을 마음껏 펼쳐 지역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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