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북미 최대 뷰티박람회서 2천845만달러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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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북미 최대 뷰티박람회서 2천845만달러 상담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지난달 13∼1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북미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에 관내 6곳의 뷰티 기업과 강남구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는 이탈리아 볼로냐, 홍콩과 함께 세계 3대 코스모프로프로 꼽히는 기업 간 거래 중심 뷰티 박람회로, 올해 행사에는 39개국 950여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바이어를 비롯해 약 2만6천명이 방문했다.

기업들은 이번 행사에서 현지 바이어와 총 226건의 상담을 진행해 2천845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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