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첫날 공동 11위에 오르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번 대회는 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로, 종료 후 페덱스컵 순위 상위 70명이 오는 14일 개막하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15번홀에서 4.5m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한때 호슬러와 공동 선두에 올랐지만 막판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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