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 2회에서는 통영으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여정이 이어졌다.
청량한 여름 풍경 속에서 펼쳐진 돌미역 조업과 사 남매의 끈끈한 케미, 여기에 박해준의 깜짝 합류까지 더해지며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박해준은 강유석에게 다시 한 번 “내가 배 타지 말랬잖아”라고 농담을 건네며 훈훈한 케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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