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6일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 출연해 월드컵을 아쉽게 끝마친 심경과 한국 대표팀을 이끌 차기 사령탑에 관한 바람을 드러냈다.
월드컵 이후 바이에른 뮌헨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던 김민재는 최근 한국에 왔다.
김종국이 "원래 항상 월드컵이 끝나고 나면 선수분들이 예능도 많이 나가고 그런 이야기할 데가 많은데 사실 이번에는 좀 그럴 분위기가 아니다.그래도 (월드컵 뒷이야기가) 궁금한 사람이 있을 것 같다.몸은 좀 괜찮냐"라고 묻자, 김민재는 “한 3~4주 쉬고 복귀하는 것이라 몸은 이제 괜찮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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