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모잠비크 로부마 LNG 사업 원청 참여…낙찰의향서 접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우건설, 모잠비크 로부마 LNG 사업 원청 참여…낙찰의향서 접수

대우건설이 글로벌 건설사들과 함께 모잠비크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플랜트 사업의 원청사로 참여해 본계약 체결을 위한 사전 업무에 들어간다.

대우건설은 지난 5일 모잠비크 ‘로부마(Rovuma) LNG 1단계’ 사업의 대표사인 엑손모빌 모잠비크(ExxonMobil Mozambique Limitada)로부터 LNG 액화플랜트 건설을 위한 설계·조달·시공(EPC) 업체 선정 낙찰의향서(LOI)를 접수했다.

엑손모빌과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기업 ENI, 중국 CNPC가 참여한 모잠비크 로부마 벤처(MRV)가 지분 70%를 보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