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경기 시흥거모 공공택지지구 A-5블록에서 지구 내 첫 공공분양 아파트인 '신혼희망타운' 290가구를 공급한다.
단지는 총 435가구 규모의 공공분양·행복주택 혼합단지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공공분양 290가구가 이번 공급 대상이다.
시흥거모지구는 시흥시 거모동·군자동 일대 약 152만㎡에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로, 약 1만1000가구 공급이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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