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첫날 65타로 공동 11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주형,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첫날 65타로 공동 11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첫날을 상위권에서 마쳤다.

김주형은 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5타를 쳤다.

페덱스컵 랭킹이 57위로 밀린 임성재는 3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7위에 머물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