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가 향후 40년간 서울 잠실 전시컨벤션센터의 총괄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사업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킨텍스는 잠실 전시컨벤션센터의 개관 준비부터 국내외 전시·컨벤션 유치, 마케팅, 시설 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됐다.
킨텍스의 전시컨벤션센터 운영권은 40년간 유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