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는 지난 달 신림면을 시작으로 25개 읍면동을 순회한 민선 9기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시민들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며 "건의 사항을 꼼꼼히 검토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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