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의 연료전지 및 수전해 전문 계열사 HD하이드로젠이 한국형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양산 체계를 정식으로 구축하고 친환경 발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양산에 들어간 HD250(249kW급)과 HD300(285kW급)은 시장 수요가 높은 중소형 발전용 제품이다.
남영준 HD하이드로젠 대표이사는 "설립 후 단기간에 제품 개발과 양산체계 구축을 완료할 수 있었던 바탕에는 HD현대가 축적해 온 제조 역량이 있었다"며 "이번 양산체계 구축을 계기로 육상 발전시장은 물론 향후 해양시장에서도 SOFC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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