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빌라에서 창문을 교체하던 작업자가 추락해 숨졌다.
7일 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3분께 대전 동구 자양동의 한 4층짜리 빌라 3층 베란다에서 창호 교체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6m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사고 당시 2인 1조로 유리창 틀을 3층으로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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