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타이틀곡 ‘Blingy’를 비롯해 총 9곡이 수록된다.
제트기 편대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이번 콘셉트는 각자 움직이면서도 하나의 대형을 유지하는 모습을 통해 NCT 127의 결속력을 표현했다.
지난 10년간 자신들만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구축해 온 NCT 127은 이번 앨범을 통해 앞으로도 팀의 색깔을 지키며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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