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6일 디지털 광고 기반 기업 ㈜메뉴잇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및 생활밀착형 시정 안내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메뉴잇이 관내 64개 업체에 설치·운영 중인 테이블 주문기 930대 화면을 활용해 공익 목적의 안내 자료를 송출할 계획이다.
주요 안내 내용은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 ▲재난 안전 정보 ▲주요 시정 안내 ▲행사·축제 정보 ▲기타 행정서비스 안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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