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년 맞아 "군국주의 교훈 잊지 말아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 히로시마 원폭 투하 81년 맞아 "군국주의 교훈 잊지 말아야"

중국 정부가 히로시마 원자폭탄 투하 81년을 맞아 일본을 향해 군국주의 침략의 역사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7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린젠 대변인은 전날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자와의 질의응답 형식의 입장문에서 "핵무기가 초래한 재난과 비극이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되지만 원폭이 투하된 역사적 배경 역시 깊이 반성하고 기억해야 한다"며 "일본 군국주의의 침략과 팽창이라는 교훈은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린 대변인은 이어 일본 우익 세력이 역사를 왜곡하며 '원폭 피해국'이라는 이미지를 이용해 국제사회의 동정을 얻으려 한다는 비판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