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뛰었던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28)가 이번엔 이강인의 새 동료가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7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토트넘 주장 로메로를 올여름 주요 영입 대상으로 정하고 영입 작업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이강인과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제기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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