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가 오늘(7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의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 통쾌하고 짜릿…사이다 공조 수사 본격 개시 ‘재벌X형사2’는 확장된 세계관과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선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