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을 선택한 두 사람 사이에는 쉽게 꺼내지 못할 과거까지 얽혀 있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Drama ‘그래, 이혼하자’는 결혼 생활에 지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가 관계를 끝내기 위해 벌이는 현실적인 이혼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민정과 김지석은 이혼을 결심한 뒤에도 쉽게 끊어낼 수 없는 7년 차 부부의 애증과 미련을 오가며 현실적인 관계를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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