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과 송영한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천만 달러) 첫날 나란히 공동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병훈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묶어 1오버파 72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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