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두동·두서에 집중됐던 진료 지역은 올해 웅촌과 삼남·삼동, 상북, 언양으로 넓어진다.
웅촌농협이 사전에 모집한 주민 200명이 대상이다.
지역별 일정에는 웅촌농협과 삼남농협, 상북농협, 언양농협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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