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대 용산구청장, 이촌치안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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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대 용산구청장, 이촌치안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6일 꿈나무공원 내 새롭게 이전한 이촌치안센터(이촌동 301-86)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촌치안센터는 치안센터장이 상시 근무하며 주·야간 순찰차 2대를 운영하는 등 지역 거점 치안센터 역할을 수행한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새롭게 이전한 이촌치안센터가 주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든든한 치안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용산구도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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