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스페인)에 합류한 ‘골든보이’ 이강인(25)이 데뷔전을 앞뒀다.
이강인이 AT 마드리드 소속으로 치르는 첫 경기다.
AT 마드리드 소식에 밝은 스페인 라디오 방송 코페의 후벵 우리아 기자에 따르면 이강인의 세후 연봉은 500만 유로(약 81억 원) 정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