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체제 존중한다"던 李 대통령, 상대 국호 '조선' 못 부르면 뭘로 증명하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北 체제 존중한다"던 李 대통령, 상대 국호 '조선' 못 부르면 뭘로 증명하나

한반도 평화를 시작하는 데도 이름을 바로 부르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유엔총회 연설에서 상대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도 추구하지 않으며, 일체의 적대행위를 할 뜻이 없다고 세계 앞에 천명했다.

제대로 이름 붙이지 못한 역사와 제대로 이름 부르지 못하는 관계는 모두 침묵과 부정 위에 놓여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