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열리는 서울 제10경주는 1등급 1200m 경주로, 총상금 1억 1000만원을 놓고 경쟁한다.
이번 경주에서는 꾸준함의 대명사 지구라트, 1200m 최강자로 꼽히는 한센브레이싱, 단거리 전향 후 상승세를 탄 킹아너가 우승 후보로 주목받는다.
지구라트(26전 6/7/5, 거, 5세, 한국, 레이팅 95, 부마: 콩코드포인트, 모마: 위즈스파크, 마주: 김정철, 조교사: 이관호, 기수: 조재로) 최근 1년 동안 출전한 모든 경주에서 3위 안에 들었고, 올해도 매 경기 1~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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