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서울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G3 서울 기획위원회'의 청년특별분과가 전날 청년취업사관학교 마포캠퍼스를 찾았다고 서울시가 7일 밝혔다.
청년특별분과 위원들은 AI 관련 교육이 열리는 '서울창업허브 공덕'을 둘러본 뒤 교육생, 마이크로소프트 교육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었다.
청년들에게서는 이들이 체감하는 채용시장의 변화와 청년취업사관학교 참여 동기 등을 들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와는 교육과정 설계 시 중점을 두는 사항과 후속 지원체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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