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88)씨가 6일 오전 9시 50분께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의 한 들깨밭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파주읍 백석리에서 고추와 오이를 가꾸는 박모(82) 씨는 “지금 물을 안 주면 오이가 다 말라비틀어진다”며 “극한 더위에도 일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박모(82) 씨가 6일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백석리에서 재배하는 오이들에 물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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