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회의를 열고 지난 회의에서 징계 개시 결정을 내린 세 명의 현역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계속 심의한다.
앞서 윤리위는 지난 달 27일 회의를 열고 6선 조경태 의원과 친한(친한동훈)계 초선 진종오 의원, 재선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앞서 윤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윤리위 운영에 대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우종환 부위원장 등을 겨냥해 "윤리위 내부 논의와 관련된 비밀유지 의무 위반이 재발할 경우 해당 윤리위원 해임을 당대표에게 요청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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