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기대하는 새로운 스타로서 존재감을 벌써 보여주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6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순조롭게 출발할 가능성이 높다.한국을 떠나지 못했던 행정 절차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그는 꾸준히 개인 훈련을 이어갔다.해당 문제는 이강인이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었지만, 마침내 모든 절차가 해결됐다”라고 전했다.
올여름 팀을 떠난 구단 레전드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을 이강인에게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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