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0만명 넘는 인파가 몰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3주 앞당겨 열린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공식 행사장인 여의도한강공원을 넘어 한강 건너편과 주변 교량까지 관람 인파가 퍼지는 대형 행사다.
지난해에는 불꽃쇼가 끝난 뒤 관람객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 오후 9시 30분까지 DJ 공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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