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상원에서 대북 인도적 지원 법안이 5년 만에 재발의됐다.
6일(현지시간) 미 의회조사국 홈페이지에 따르면 상원 은행·주택·도시문제위원회 소속인 에드 마키(민주·매사추세츠) 의원은 전날 해당 법안을 발의했다.
의회조사국 기록을 보면 마키 의원은 같은 명칭의 법안을 지난 2021년에 발의한 바 있어 이번 법안은 5년여 만에 재발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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