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강성 진보 민주사회주의자의 대부인 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이 위스콘신 주지사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에 선을 그었다.
민주사회주의자를 표방하는 홍 후보는 닷새 뒤 치러지는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예비경선을 앞두고 선두를 달리고 있다.
경합주인 위스콘신 주지사 예비경선을 앞두고 민주당은 홍 후보를 지지하는 진보파와 홍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우려하는 중도파로 갈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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