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얀 디오만데(19)를 영입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6일(한국시간) “RB 라이프치히와 디오만데 이적에 합의했다.그는 2033년 6월 30일까지 7시즌 동안 계약을 맺었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1억 2,500만 유로(약 2,050억 원)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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