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던 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위원장은 6일(현지시간) 중국산 로봇 수입규제가 미국 제조업 장려와 안보 위험 대응 목적이라고 밝혔다.
카 위원장은 이날 중국산 로봇 수입규제의 배경과 관련해 "지금이야말로 대량 투자를 국내로 유치해 국가 안보에 핵심적인 요소를 발전시켜야 할 때"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카 위원장은 이와 관련해 "어떤 항목을 (수입 금지 대상에) 추가할지 결정하는 것은 행정부와 국가안보 기관"이라며 "그들이 결정을 내리고 우리는 그들의 결정을 이행할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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