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커 판사는 이어 “하급심 법원이 명확히 밝혔듯, 뱅크먼프리드가 자금을 나중에 돌려주겠다고 얼마나 강하게 믿었는지와 무관하게 FTX 고객 자금을 알라메다리서치(Alameda Research)로 이전한 순간 이미 사기가 성립했다”고 지적했다.
무엇이 최종 확정됐나…25년형과 110억달러 몰수 뱅크먼프리드는 2023년 11월 사기와 공모 등 7개 중범죄 혐의로 배심원단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번 항소법원 명령서는 새로운 주장을 담거나 앞선 판결을 수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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