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 홍역' 세우타 수반 "무단 월경 과정서 약 100명 숨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주민 홍역' 세우타 수반 "무단 월경 과정서 약 100명 숨져"

최근 모로코에서 이주민이 대거 몰려들며 곤욕을 치른 북아프리카의 스페인 영토인 세우타 특별자치시의 후안 헤수스 비바스 수반이 대규모 월경 과정에서 약 100명이 숨졌다고 말했다.

비바스 수반은 6일(현지시간) 세우타 사태 논의를 위해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모로코에서 세우타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이같은 수의 사망자가 나왔으며, 현재도 3천∼5천명의 이주민이 세우타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마그누스 집행위원은 또한 세우타 사태와 같은 이주민 위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년째 유럽의회에서 계류 중인 EU의 불법 밀입국 알선 방지 지침을 조속히 채택할 것을 유럽의회 의원들에게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