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우간다 정부는 이날 국제안정화군 일원으로 가자지구에 병력을 파병하는 안건을 의회에 상정해 승인받았다.
가자지구 국제안정화군 파병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출범시킨 평화위원회가 제안한 것으로, 가자지구의 완전한 비무장화 감독과 국경 지역 보안 유지, 인도주의적 통로 및 민간인 보호, 새로운 팔레스타인 경찰 병력 훈련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합의에 따르면 하마스는 무장을 해제하고 이스라엘군은 그에 맞물려 단계적으로 철수하며 국제안정화군이 가자지구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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