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후원자들과의 비공개 만남에서 JD 밴스 부통령을 2028년 대선에서 당선시켜야 한다고 말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P는 이 발언이 트럼프 대통령이 밴스 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할 의향이 있음을 시사하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 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사적으로는 밴스 부통령을 공화당의 후계자로 점찍었지만 이를 언제 공개적으로 밝힐지를 가늠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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