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경유한 관광객 한타바이러스 확진…스페인서 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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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유한 관광객 한타바이러스 확진…스페인서 격리

프랑스를 경유한 한 관광객이 안데스 변종 한타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아 스페인에서 격리 중이라고 AFP 통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 보건부는 지난달 하순 프랑스에 관광 온 프랑스-아르헨티나 이중국적자가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스페인에서 가족과 함께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한타바이러스는 주로 쥐와 같은 설치류를 숙주로 삼아 사람에게 전파되는 바이러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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